그리고 둘은 행복하게 살았답니다.
#뭉꿍 #꿍른
그림도그리고 글도쓰는 지박령같은존재
동화같은 그림을 그려드립니다. 숲의 따뜻하고 몽환적인 분위기를 좋아해요 :)
1,2차 창작 단편
결론은 쓰고싶으면 쓴단겁니당
어른들을 위한 동화
위로 받는 동화
온리 1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