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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기적으로 보고 읽은 것에 대한 짧은 기록을 남깁니다. 당분간은 과거에 썼던 글을 편집하여 올립니다. 일부 포스트는 시간이 지나면 유료로 전환됩니다.
'영화-쓰기'는 아녜스 바르다 감독의 'cinécriture(cinewriting)’ 개념을 비틀어 만든 이름입니다. 본래 의미는 촬영, 시점, 사운드, 편집 등, 단지 시나리오만으로 이뤄지지 않는 총체적인 영화 제작 행위를 단어나 표현을 통해 문장을 직조하는 '글쓰기'에 비유한 것입니다. 우리는 총체로서의 영화를 해체해 우리 나름의 방식으로 다시 '쓴다'는 의미에서 같은 이름이지만 다른 뜻의 '영화-쓰기'라는 이름을 붙였습니다.
엄브아카,우산학원/온리 파이브바냐,5757 // 어벤져스, 스토니, 피터토니 // 샘스파, 샘레이미, 스파이더맨, 샘스파 해리피터
저의 상상에서 나온 소설을 위주로 씁니다. 재미있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