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반사회적 인격성향, 일명 '사이코패스'로 살아가는 인생 이야기]
20살에 진단받았다. '반사회적 인격성향'을 가졌다고.
그 순간 내 내면의 모든 것이 해결되고 정리되는 기분이었다.
나의 일상을 담은 내용을 알려줄게.
SNS를 하지 않다보니 갈 곳 없는 글들이 늘어나고, 자연스레 글을 쓰지 않게 되더군요. (동네 마트에 입고 갈 부르카를 장만하는 게 꿈이지만, 글 쪽으로는 노출증이 있나봅니다.)
그러니 마음껏 구경하세요. 여긴 제 내면의 치부를 전시한 아주 개방적인 창고니카효...✨
무영이와 한주가 동갑이라는 설정으로 둘의 사랑이야기를 보다 자세하게 쓰고싶었습니다. 19살 성인이 되기전 그들의 불안함과 내면속 자아들, 그리고 온전히 성인이 된 후 그들의 이야기를 조금이나마 들려드리고싶습니다
이성에 대한 존재에 대해 눈을 뜨기 시작한 유치원생 때부터 덕질을 쉬지 않고 해왔던 저라는 존재가 덕질을 하면서 느끼는 것들에 대해 솔직하게 씁니다. 조금은 불편할 수도 있고, 유난스러워 보이거나 한심해 보일 수도 있습니다. 한심하다고 비난을 받기 일쑤인 글들도 제 내면이라 솔직하게 씁니다. 공감되지 않거나 불편하시면 살포시 뒤로 가기를 누르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춤의문이라고 합니다. 저는 어느날 문득 소설이 쓰고 싶어졌고, 그렇게 소설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소설을 쓰면서 내면의 치유를 경험하였습니다. 치유의 경험을 함께 나누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고, 포스타입 저의 집에서 치유와 영적진화가 일어날 것입니다. 화이팅! 많이 사랑해주세요!
그런 생각이 들었어 네가 나에게 물었을 때, 내가 나 자신을 얼마나 사랑할 수 있냐고, 이해하고 감당할 수 있냐는 질문에 내가 떠올린 건 포옹이 아닌 두 직선의 교차였지 창문을 투과한 빛과 빛이 서로를 향해 뻗어 가듯이, 나의 그림자가 너에게 기대어 있는데 네가 떠올린 것은 무엇이었을까 이윽고 이 시간이 얼마나 지속될 수 있는지, 공간은 우리의 내면에서 어디까지 아득해지는지
인생을 늘 도전하며 살아왔습니다. 무에서 유를 창조해나가며 거쳐간 생각들,
내면이 단단해지고픈 열망으로 지금의 내가 되기까지의 과정을 이야기하고 싶었습니다.
주변인들의 고민상담을 주로 해주다가, 제 생각을 여러분과도 공유하고자 채널을 만들게 됐어요.
용기와 희망, 위로를 얻고 가셨으면 좋겠어요! 오늘도 하루도 고생하셨습니다 :
맑은 하늘에 낮달이 차오르면 이미 노년의 단계에 선 시선에 마른 눈물이 고인다. 세상과 마주하며 열린 창을 통한 응시된 감성을 풀어내며 삶을 바라보는 관조의 시선을 담아내고자 한다. 시야에 들어오는 세상의 모든 변화 뿐만이라 내면의 나를 응시하여 소곤거리는 이야기들을 섬세한 색깔로 물흐르듯이 은은하게 적어내고 싶다.
저서 전자책 공저 <나에게 선물한 봄> <여름 이야기> <나에게 선물한 가을> <나에게 선물한 겨울>
인생의 가장 근본적이고 본질적인 목적은 '생명의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생명의 사람은 생명의 삶을 살기 때문에 천국에 가고, 사망의 사람은 사망의 삶을 살기 때문에 지옥에 가기 때문입니다.
생명과 사망은 사람의 내면적인 마음의 상태입니다. 원래 사람은 선천적으로 사망의 상태로 세팅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인생을 살면서 생명의 상태로 바꿔야 하는 것입니다.
생명의 사람으로 바뀔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 하겠습니다.
여러가지 꿈 속 이야기들에 대해 여러분들께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매일 꿈을 다양한 주제로 꾸는 저에게 이걸 이야기로 풀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지인들에게도 얘기하니 그걸 이야기로 만들어서 책 내면 좋겠다는 식으로 얘기를 하더군요. 꿈을 많이 꾸는 건 안좋은 현상이지만 어렸을때 부터 꿈을 많이 꾼 터라 이제는 그냥 받아 들이기로 했습니다. 비현실적인 이야기, 그리고 앞뒤 안맞는 내용이 많겠지만 많이 사랑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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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사항을 잘 읽어주시고 상담 신청해주시면 됩니다.
1.타로의 목적은 상담입니다. 점괘는 정해진 결과가 아닌 자기와의 대화입니다.
2.타로는 자기 내면을 비추는 거울입니다. 거짓 정보나 대충의 정보를 주시면 거짓 점괘나 대충의 점괘가 나옵니다. 떠보기, 비웃기 혹은 헐뜯기가 목적이라면 그 대상은 당신입니다.
3.상담내용 공개됩니다.
4.덱 종류 랜덤
문학적 가치가 높은 작품 중에서는 성적인 요소가 포함된 것이 종종 있습니다. 고결한 문학 작품에서 성적인 묘사는 작품의 완성도를 떨어트릴 수 있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오히려 그 요소를 억지로 들어내면 작품의 가치가 흔들리기도 합니다.
2차 창작에서도 그렇게 높게 평가받을 수 있는 성적인 묘사를 하고 싶습니다. 말초적 욕망, 성욕을 예술로 승화시키는 것. 이는 인간만이 가능한 일이라 생각합니다.
물론 말은 이렇게 해놓고 말초적 욕망에 충실한 이야기도 많이 올릴 것 같습니다만, 모쪼록 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