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끄적이는 공간
시, 짧은 글귀와 개인적으로 읽은 책에 대한 독후감
글 쓰는 거 좋아함. 시도 쓰고 소설도 씀
잘 쓰는 지는 모르겠는데 난 내 글 좋음. 그래서
남들이 좋아해주지 않아도 됨.
동양풍 글을 좋아해서 동양풍 적인 글을 쓰는 공간입니다.
남들이 봤을때 공감이 되는 시와 글 아니면 문장을 쓰려는 욕망이 있습니다. 여러가지 정서로 글을 쓸테니 좋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가 느낀 것들에 대해 짧은 글귀나 시를 쓰는 공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