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펜던트를 열었다.
Twitter : @Evelyn_Tulipa
일상 속에서 발견한 사소한 것들을 담아내는 공간
문득 문득 드는 생각들을 정리하고 기록하는 페이지입니다. 마음이 따뜻해지는 글을 작성하고 싶습니다. 좋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좋은 글로 사람들에게 선한 마음을 전해주고 싶습니다.
19세기 말 서유럽 ,
열 한명의 사람들이 둘러앉아 나누는 이야기
사막 한가운데에서 꽃을 피우는 선인장처럼 삭막하기만 한 현실 안에서 활짝 꽃을 피울 그날을 위해
우린언제쯤바다의끝을볼수있을까요
<창천동>은 매주 금요일마다 연재 중인 장편소설입니다.
모든 원고는 아무런 수정 작업을 거치지 않은 완전한 초고의 상태임을 감안해주시기 바랍니다😄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 글이다.
저 싸이코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