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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계약이 끝나고 더이상 작품을 볼 수 없는 상황에 몇몇 독자분들의 요청도 있었고 저도 제 소중한 첫 작품이 잊혀지지 않고 많은 사람들에게 보일수 있었으면 하는 마음에 올려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느리더라도 괜찮아. 별 거 없어도 괜찮아. 어덕행덕 럽마셀 할 수 있어서 정말로 좋아.
그 때 그 날에 있었던 일들은 감히 잊을 수 없을 정도로 찬란하거나 암울했다.
새나래가 순수문학 작품들을 올리는 곳입니다. 문학관련 커뮤니티 https://discord.gg/zyk4ck8wS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