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련한 투쟁, 알고 있음에도.
그대, 무엇을 위해 치열히 타오르는가.
블로그에서 활동하는 화라 본인입니다.
INFP로 살아남기
마음의 파도를 잘 넘기는것이 잘 살아가는 것
문빈 x 차은우
#RIIZE
‘가고 싶어’
그는 말했다.
살고 싶어, 라고 말한 줄 알았다.
그런 절실한 울림이었다.
위드캊닢 ..
신이 그대를 지켜주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