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여행 사진들 올리기
좋아하는 것, 쓰고 싶은 것만 잔뜩 쓰고, 읽고싶다.
이 포스타입은 20대 여자가 말하고싶은 자기 자신의 이야기 입니다~
글 크루 ‘글리’, 합작 ‘청춘시대’를 함께하고 있습니다.
그림 속에 담겨있는 짧은 이야기를 쓰는 장소
사랑하는 작은 것들을 씁니다.
붉담. 쓰고싶은 것을 씁니다.
여유가 있다면 이 담벼락에 새겨진 글을 읽어보세요.
제자리 걸음
때로는 한 발자국
그것은 비로소 여행이 된다
단편 소설·판타지 소설/메이플스토리/해리포터/포켓몬스터 관련 팬픽 연성
*커플링은 제목에 표기
*표기가 없는 경우 == 커플링이 없는 연성
고통과 슬픔, 삶과 죽음, 사랑과 성장 같은, 거창하고도 보편적인 것들에 대한 자작시와 인생의 주옥같은 작품들을 보고서 재창조하는 리뷰성 창작글 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