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과 같이 청명할지는 모르겠지만
글쓰기를 좋아하지만, 잘 쓰지 못합니다. 하나하나 일상을 기록해나가며, 조금씩 조금씩 성장하고픈, 하루하루 웃으며 살고싶은 사람입니다.
럭스입니다. 저의 블로그이고, 저의 공간, 인격, 성격입니다. 저는 열려있어요.
나비가 그린 시의 무늬...
우리 주변의 수많은 A에게 전하는 글
썸네일은 저작권 프리 사이트에서 다운받은 프리 소스 이용합니다.
혼자서 끄적이며 보고 싶던 것을 그냥 천천히 적는 공간. 다른 어플에서 적던것을 리메이크 할 수도 있음, 아마?
여름 속에서 겨울의 감성을 느낄 수 있도록🫠
개인 글들 저장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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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의 맛을 내는 조미료처럼 세상에 감칠맛 좀 뿌려 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