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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든 털어놓고싶었는데 그 '누구에게든' 이 존재하지 않아서 아무도 봐주지 않을것같은 글을 여기에다 정리해놓습니다
어디서든 있는 글 쓰는 사람. 그래도 내 생각을 쓰는 건 나뿐인 사람. 연재작 : 공작부인의 가시연꽃은 누구를 위해 피는가
트위터에서 쓴 거 올리는 정도로 활용하지 않을까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