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후레 자캐러가 캐릭터 프로필을 올리거나 연성글 갈기는 곳
포트폴리오를 올리는 사이트입니다.
힘들지 않아 거친 정글 속에 뛰어든건 '나'니까 암 오케이
너에게 보내는 편지.
그림을 그릴때 원하는 구도를 찾기어려워서 직접 자료들을 모아서
만들자 싶어서 만들게되었습니다.
우리의 사심을 채우는 여러 이야기를 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