뿡이노.
Rps
애정을 담아 뭐라도 합니다. 아마도
'우정'을 색으로 표현한다면 왠지 하늘빛이 생각나.
익명의 친구의 일상을 응원하고, 문구를 사랑하는 펜팔친구 소모임, '하늘빛 통신'.
데못죽 연성 및 낙서 백업
누군가 내 안에 잠자고 있는 흑염룡을 깨운다면 가만 두지 않을테야
그 누군가가 나의 낭군일지라도 가만 두지 않을테야
단 그 안에 흑염룡을 깨운다면 그 후에 일어날 일은 책임 못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