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성작? 쓰려고 만든 급조채널...
혼자 먹고싶은 드림으로 썰 찌는 곳 현재는 던파 남거너랑 나이트워커의 스티브 맥마나만 드림 먹는중. 크로스오버, 망한 사랑, 빻은 취향이 지뢰이신 분들은 뒤로가기!!! (현재 채널이미지는 크레페 @sosillyyr 님의 커미션)
202x년은 컴퓨터가 없으면 사회가 돌아가지 않는 수준의 정보화 문명이 자리를 잡았습니다.
전문적인 지식까지는 아니더라도 대충 돌아가는 원리는 알고 싶은데 너무 초심자를 위한 겉도는 비유를 통한 설명만 봐서 지친 중급자를 위한 뭐시기
출근만 아니었어도 내가 가만안뒀어..
갑자기 떠올랐거나, 심심했다던가. 아니면 무의식적으로 써졌던가. 그것도 아니라면 제가 보고 싶은 것을 쓰려는 편입니다.
소설은 보통 저 혼자서 결말에 외전까지 보고 연재를 하는 편입니다. 반응이 없다보니까 편하게 연재하고 있습니다. 아이 깨끗해.
"글을 쓰면 그게 작가지,뭐."-해진쌤(뮤지컬「팬레터」)
자유연재(한꺼번에 업로드할게요.)/한참 부족하지만 꾸준히 쓰겠습니다_ 😣
※smilenjoy5@naver.com←보고싶은 스토리 있으심 의뢰 주세요^0^
안녕하세요, 일본에서 온 지휘사 유우게츠 입니다.
영칠이 끝난다는 말을 들었을 때 정말 놀랐어요.
여러가지로 생각하는 것, 트윗 하고 싶은 것은 있습니다만, 실은 아직 한번도 보지 않았던 루트와 호감스가 많이 있기 때문에, 당분간은 그것을 열심히 읽습니다.
…열심히 읽습니다만, 아직 계속되고 있는 동안에 이야기해 두고 싶은 것도 있습니다.
최애와 최컾의 얘기입니다.
불꽃 튀기면서 달리는 차를 더 밝게 하려는 사람처럼 미쳤어요.
너무 기대하면서 듣지 마세요.
그리고 번역이 이상하다면 죄송합니다.
최후에 망상과 스포 주의라는 거예요.
제가 시간이 날 때마다 적은 단편들을 모아 놓은 포스타입입니다. 쓰고 싶은 글들을 모아둔 것이기에 장르의 통일은 기대하시지 않는 게 좋습니다. 공포가 될 수도 있고, 추리물이 될 수도 있고, 로맨스, 판타지, SF, 등등. 심지어 한 장르에 국한되지 않는 글을 올릴 수도 있으니. 취향껏 즐겨주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심까.
머릿속에서 굴러다니는 생각과 기억들을 꺼내서 남기고 싶은 마음에 오픈한 채널 입니다.
기대 없이 오신 분들도 편하게 즐기시길 바랍니다.
아직 정확히 정체성이 없는 채널이지만 자유롭고 개성있는 색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주술회전 연성이 올라옵니다 주로 옷토게 중심이며 다른 커플링도 간간히 있을수 있습니다
자급자족으로 보고싶은걸 씁니다 캐붕? 있을수 있습니다 캐해? 다를수 있습니다
너그러운 마음으로 봐주시면 감사할것 같습니다^ㅁ^
이 채널을 만들게 된 계기를 말하자면 이렇다. 인하우스 VMD 선배 직장인으로서 VMD가 되고 싶은 취업준비생에게 이력서와 자소서 팁, 실무를 미리 파악할 수 있는 정보를 주고자 한다. 나의 경우 생각보다 VMD학원에서 배웠던 부분을 활용을 못할때가 많아 아쉬운 점이 많았기에 그런 현실적인 부분을 알려주고자한다. 그리고 회사마다 VMD의 직무 성향이 무척이나 달라 그저 하나의 예시로서 보여주고 싶은 마음도 크다. 지금부터 내가 VMD가 되기위한 과정과 팁, VMD가 되고 난 후의 실무에 대하여 현실적으로 적어 보도록 하겠다.
즐거우면 즐거운데로 힘겨우면 힘겨운데로 모든 순간의 의미는 삶에 기억되어있다
그 기억을 새기기도 태우기도 삼키기도 싸버리도. 기억에 의미를 부여하고 순간에 의미를 부여하고
미래에 의미를 찾아가기도. 아.. 어째 멍때리고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