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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 썼던 습작시들을 모으고, 완성된 시들을 업데이트 하는 공간입니다. (업로드하는 시들은 모두 자작시입니다. 따라서, 업로드 된 시들은 지적재산권자(바람책)의 허락 없이 사용,수정, 복제, 재배포를 금합니다.)
사랑과 사랑에 대한 우울, 그리고 그 우울마저 사랑하는 사람이 되고 싶어서 시를 씁니다
If you come at four o'clock in the efternoon, then at three o'clock I shall begin to be happy.
연성 글 그림 등이 올라오는 곳 입니다 :)
정면 사진이 잘 없는멤버들 예쁜 증명사진이 많이 없더라고요, 자기만족하려고 만들었는데 만들고보니 예뻐서 증사판매로 사람들과 공유하고싶지만, 등기 우편 판매방법등을 잘 몰라 일단 보류해두고 도안 공유하기로 했습니다
모든 것이 꿈이라고 해도. 나는 아직도 사랑을 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