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LY FOR B
글그림 다 연성합니다
장르불문, 연성글
| 네가 내 모든 것이야 |
사랑의 본명은 증오, 사람은 반드시 이상을 좇아가며 너와 내가 만났을 때 내 가슴은 환희로 가득했다.
말 그대로 수고한 당신의 하루를 제 보잘것 없는 시와 소설로 마무리하며 힘을 냈으면 좋겠어요. 비록 많이 부족하지만 정말 진정성을 담아 조그만한 위로와 보탬이 되었으면 합니다. :)
생각의 끝에는 졸음이 오고 / 그리움 끝에는 잊음이 오나니, / 그대여, 말을 말어라, 이후(後)부터, / 우리는 옛 낯 없는 설움을 모르리 / 「김소월, 옛 낯」
제네럴킴님과 번갈아가며 한 주에 한 편씩 써보는, 먹고 사는 게 바쁜 사람의 섹스칼럼. 30대 시스젠더 헤테로섹슈얼 남성이 겪어왔던, 섹스와 그 주변부의 이야기들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