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로 당보청명 씁니다.
가끔 백청이나.. 군악청명.. 일소청명.. 등등
다른 컾이 나올 가능성도 있지만 일단 청명이를 른으로 깔고 갑니다
그치만 이런 갓캐를 어떻게
양치 잘 하기
느와르에 미쳐서 문스독 파고 아츠아쿠 다자츄 후쿠란포로 극한의 고청중으로 사는 한 사람의 소소한 어쩌구.
과거에 썼던 습작시들을 모으고, 완성된 시들을 업데이트 하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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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생각들을 기록하는 곳 입니다.
혼자 즐겁게 쓴 글들
예쁘게 웃고 넘겨버릴래
사랑과 사랑에 대한 우울, 그리고 그 우울마저 사랑하는 사람이 되고 싶어서 시를 씁니다
If you come at four o'clock in the efternoon, then at three o'clock I shall begin to be happy.
연성 글 그림 등이 올라오는 곳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