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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가 끝나는 시점, 나의 진솔한 이야기가 독자들을 마음을 울리고 함께 삶을 해쳐나가보고 싶은 이십대의 속마음
망상과 현실을 약간 섞었는데 약간 뻔한데 맛있는 그런 거
인생을 살면서 어려움을 겪지 않는 사람 있을까? 정말 세상에 의지할 곳 없고 혼자라는 생각이 들 때 책상에 앉아 내 마음을 글로 써보기 시작한 것이 시가 되었다. 내가 시를 쓰는 사람이 될 줄은 미처 몰랐다. 시를 쓰다 보니 인생이 무엇인가를 알게 되고 내 마음에서 긴 여행이 시작되었다. 이 세상에 힘든 사람이 얼마나 많은가? 내가 쓴 시를 통해 한 사람이라도 위로를 얻고 힘을 얻는다면 얼마나 큰 영광인가! 내가 남의 시를 잘 보지 않는 이유는 초보이지만 내 인생 안에서 나만의 시를 써보고 싶기 때문이다. 시를 쓰고 걷다 보면 언젠가는 조그마한 작품이 나오지 않을까? 그래도 인생 가운데 전투하며 살아왔는데... 살아 있는 것이 기적이다. 시는 곧 인생이다. 혼자 고독하고 외로울 때 시를 읽으면 공감이 되고 힘을 얻게 되는 채널입니다. 여기에 들어오는 여러분 모두를 사랑합니다.
드라마나 소설의 마지막화가 마지막화가 아니길 .... 스스로가 다음 이야길 만들어가는걸 좋아하는 글쟁이입니다. 많이 미천하고 부족한 필력이지만 저와함께 사랑이야기를 이끌어 가줄 분이 한분이라도 계시다면 근성있는 필력으로 뵙고자 합니다.
마크 기반, 피드백 받을수도있고 안받을수도 있고, 지맘대로씀
안녕하세요 ~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래요 💗🙈
저기 하늘에 있는 별이 가장 밝게 빛날 때가 언제인지 알아? 우습게도 그 별이 사라지기 직전이래. 언제라도 좋으니까 나도 살아 있을 때 그렇게 빛나 봤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