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핸드폰에 간직해 왔던 글들을 어딘가에 쓰고 싶었다. 포스타입 이곳은 너무 좋은곳인것 같다. 혼잣말하기도 좋고, 앞으로 일어나지 않을일들이지만 망상하는것도 좋다.
섣달의 마지막날까지 쓰는 그의일기((*캐입과 공식 과제와는 전혀 관계가 없습니다.)
멋징 크롤아지 연성하는 둥지~
소소한 저의 시선들과 이야기를 나눠요.
모든 사진은 직접 찍은 사진입니다. 사전 동의 없이 사진을 2차 가공하거나 재업로드 하지 말아주세요🤗
승른 @xhajd_
이메일을 잘 기억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