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이 맛있고 주인장이 친절해요
몇 장의 우리가 바닥에 떨어져 있었다.
깐따삐야
내 마음, 꽃밭.
생각나는대로 끄적이는 낙서같은 이야기
메인 장르는 판타지 성향으로 퀴어물을 건드리기도 하며 1차/2차 창작을 넘나듭니다.
말 그대로 파는 본진들의 2차 창작 보관소 같은,,? 메아, 리비야
계속되는 글수정 빙글빙글 돌아가는 1등급 먼지공장
아잉 내가 조아하는것들
나.헤테로가 너무 좋음.
걍 분리해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