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늘 가는데 실 가고 공 가는데 수 간다
빠꾸없는 평범항 16살 윤설아, 어느때와 다름없이 학교를 다니고 있는데 학교 운동장에 떨어진 이상한 알 하나 때문에 인생이 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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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형님 위주 덕질/백업
밤쿤 사랑후ㅐ
좀비로 인해 멸망한 세계,
아포칼립스가 되어버린 세계
그세계속 13명의 소년들은 서로를 지키기 위해,
또 누군가는 함께 있고 싶어서,
서로 다함께 행복했으면 해서,
서로를 의지하며 서로를 위로하며 서로를 지키며
이 희망 없는 세계를 살아간다
뀨우웅~?
원하는 걸 하고 좋아하는 걸 합니다
언제부턴가 너에게 자꾸 눈길이가
내 유한을 함께해줬으면 해
널 볼때마다 심장이 남아나질않아
“진지하게 교제해보지않을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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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훅 들어오다니 변함이 없다고 해야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