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가면서 느낀 나의 감정, 공중분해될 걸 알면서도 어디에다 소리라도 지르며 토로하고 싶은 그런 나의 감정들을 마음껏 표현할 겁니다. 여기서는 정제되지 않은 글을 쓰고 싶어요. 물론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제된 것들은 있겠지만.
개인의 망상썰 공간입니다.
공식에는 없는 이야기나 스토리를 혼자 끄적이는 공간으로 시청에 주의를 요합니다.
지금이야말로 페미니스트가 될 적당한 때
우울증을 가지고 있는 중학생의 일상이야기
병원에 갈려고 할 때마다 아픈 게 사라지는 이상하고 신비로운 어느 예비 환자의 이야기
조용히 살고있어요..
프로필 백업, 커뮤 프로필 올림, 로그 올리는 용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