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LY MG×JH 🐶😇💖
정말 많은 사담이 올라옵니다,,
안지호의 영입을 반대하는 직원들의 말에 선화는 “그래도 난 안지호가 필요해.” 꿋꿋이 소신을 이어갔고 결국 지호가 있다는 회식 장소까지 알아냈다. 그를 어떻게든 회유해서 계약서를 내밀 심산이었는데. “그래 술은 곧잘 마시는 편이고?” 지호는 생각보다 악랄했다. “이거 원샷하면 오늘 안에, 원샷 못하면 그래. 내가 내일까지는 대답해줄게.” 어떻게해서든 빈 양동이를 보고 싶던 선화가 호기롭게 술을 들이켰는데, 다음날 눈을 뜬 곳은 호텔 방 침대였다. /로썸 엔터 대표이사 수선화와 배우 안지호의 밀당 로맨스 #능력녀 #섹시남 #사각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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