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올해는 그저 꾸준히 무언가를 쓰고 싶습니다.
국른
트위터: @qorwl0613
는 순애다
심연의 깊은 곳에는 뭐가 있었을까
(거의 안봐서)적폐(일수밖에없는)캐해로 주로 쓰고 있습니다 이런 인간도 있구나 와;;; 하고 넘어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서느런 바람이 몸을 휘두르고 나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