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내용으로 건너뛰기
검색 결과 10,000개
생각의 끝에는 졸음이 오고 / 
그리움 끝에는 잊음이 오나니, / 
그대여, 말을 말어라, 이후(後)부터, / 
우리는 옛 낯 없는 설움을 모르리 / 


「김소월, 옛 낯」
제네럴킴님과 번갈아가며 한 주에 한 편씩 써보는, 먹고 사는 게 바쁜 사람의 섹스칼럼. 30대 시스젠더 헤테로섹슈얼 남성이 겪어왔던, 섹스와 그 주변부의 이야기들을 씁니다.
소설, 에세이 등이 올라오며 같이 감정을 공유하며 글을 읽어요
“ 질이 안 좋다고 소문난 이동혁, 반대로 꾸준히 전교 1등을 하고 있는 박지성. 너의 선택은 누구야 ? ”
중단편, 장편의 글이 올라올 예정. 트위터에서 쓰던 썰이 이곳에 다시 올라올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