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게쓰기는 귀찮고 그렇다고 머릿속을 스치는 소재들을 버리긴 아까워서 짧게쓰는 단편소설모음집
겐멜최고시다
올리는 시간, 양은 매번 다릅니다!
정말 엉망진창
행복은... 사람을 빠져들게 만들지만, 과연 그 행복은 진실일까. 만약 선택할 수 있다면, 그대로 그 행복한 꿈속에 빠져 있어야 할까. 아니면... 그 꿈을 깨부수고, 버리고, 직시해서... 그 떠올리기조차 싫은 과거와 직면해야 할까.
개인적인 글을 적어요
쓰고싶은것들이랑 한번 보고싶은것 써서 넣어두는곳
이메일 - addaw9924@gmail.com
일기장과 한 소녀
탱댐 위주의 소설 씁니다. 가끔 다른 커플링도 올려요
매달 1~3일, 그동안 bl동인으로 냈던 글이 무료로 한권씩 올라갑니다. 3일 자정 지나면 유료로 잠깁니다. 아카이빙 목적 채널이라 소통은 못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