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라 | FIASCO
게임, 만화에서 알차부러의 망상속 뒷이야기 풀어나가는 곳
제목 그대로 그냥 저의 쌉쏘리들도 같이 있는... 그저 자기만족
일영은 그림을 늘 주기적으로 휴지통에 넣어버렸고과거 그림을 전부 날린 이일영은 백업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는데..
직접 찍은 사진들을 전시하는 공간
심심할 때 쓰는 시
갠적으로 키드(카이)른과 삼사조 콤비를 좋아해서 [키드른],[카이른],[삼사조]를 많이 쓸겁니다.
365일 똑같은 말만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