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창작,드림,OC캐,자캐 썰 푸는 곳이다!
하지만 내가 글 쓰는거랑 캐해석을 겁나 못한다!
그래도 볼 사람은 봐달라!!!!!우가우가!!!!!
개인적으로 글 씁니다.
싫으시면 안 보시면 되고 맘에 들면 계속 봐주세요.
취향은 존중하나 욕은 사절.
아무거나
어느 사나이가 이상한곳에 잡혀오고, 그곳에서 뒷통수에 안테나를 달고 다니는 이상한 생명체를 만나 시간여행을 떠나는 SF 판타지 만화
#만화 #욱시무스
세상의 모든 것들이 그러는데는 한가지 이유가 있다. 다~ 살려고 그러는거다. 더~ 잘살려고 그러는거다. 나도 그렇게 살았다. 그래서, 지금도 살려고 그러는거다. 엎어지고 부디치고 가루가 되어도, 다 살려고 그러는거고, 잘 살려고 그러는 것이니.. 곱게 봐주세요. ^^
모두 그랬었다 이스터에그 및 떡밥
큰 맘먹고 다이어리 사도 제대로 안쓰고 돈만 날려서 포타에 일기장좀 마련 해봤습니다
30대를 앞둔 지훈은 9년차 무명 배우 생활을 이어가야만 했다. 그런 지훈은 같은 나이지만 TV만 틀면 공중파 드라마의 주연으로 출연하는 명준을 부러워 했다. 그러던 중 지훈이 정확히 30살이 되던 해 첫 날에 명준의 사망소식이 들려왔다. 그런데 명준과 어떠한 인연도 없던 지훈은 명준의 친한 친구로 입소문을 타다가 여러 방송에 출연하며 의리있는 친구 이미지로 이름을 알리게 된다. 이러한 상황에서 사회적 지위와 정직함 사이에 갈등하는 지훈 중심 이야기
이문이 겪은 일과 생각을 기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