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참고 눌렀던 주저리를 늘어놓았습니다.
보잘 것 없습니다.
나에게 솔직해 지고, 나에게 위로 받고 싶어서 시작하게된 글입니다.
아들만 둘인 평범한 가족
별로 잘나지 않은 가족의 좌충우돌 이야기
이곳은 당신의 휴게소 입니다.
제 마음에 드는 이야기를 간단히 적어보고자 만들게 되었습니다.
일상 일기쓰기
끄적끄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