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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과 틈 사이, 공백. 그 누구도 무엇으로도 담을 수 없는 아득한 환상뿐인 틈.
지금 현재 가장 잔인한 사랑을 하고 있는 사람이 모아둔 글 조각들.
개인적으로 올리는 글들. 장르 무관 내용이나 필체나 전부 필자 닮아 오락가락합니다.
제 감정을 기반으로 기록하는 형식입니다. 취미로 작성합니다. 한 문장, 한 단어라도 공감해주신다면 너무 큰 기쁨이 됩니다:)
잘 알지도 못하는 것들을 사랑하여 시를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