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내용으로 건너뛰기
검색 결과 10,000개
유언과도 같은 그 새벽의 울음을 잊은 적이 없다
렌탈남 아무것도 하지 않는 사람. 저를 대여하고 있습니다. 상시 접수 중입니다. 대여료는 10만 원, 그리고 교통비와 음식값 등의 제 경비만 (걸리면) 받습니다. 의뢰 및 문의는 DM. 음식과 극히 간단한 대답 외에는 어렵습니다.
구글링하다가 우연히 이 앱에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일단 저보다 성형 많이 하신분이 이 앱에 존재하시긴 한건지 짤막한 소개글만 봐도 이걸 돈 받고 판다고? 싶은 정보같은데 그런 브로커 혹은 성형 안해보신분들 거르라고 만든 계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