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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쉬운일은 하아없지만 힘을내요 내삶이 불명나를 응원해주는 이웃님들 덕분에 제가 직접 만든 글씨많이봐주세요 제가장애2급입니다.글씨가오타나도잘부탁드려요
‘1.안전단어 safeword을 말하면 CR(현실)로 돌아온다.’ ‘2.나는 절대 죽지도 다치지도 아프지도 않으며 트라우마 또한 남지 않는다.’ “뭔가 꺼림칙하네, 고작 자각몽 한 번 꾸는데 죽거나 다치지도, 아프지도 않는다는 말을 적어야 한다니...” 카리나는 중간에 말도 안 되는 사항들을 보며 어이 없어 했지만 자신만 조심하고 피하면 된다고 생각하며 연신 한숨을 내 뿜으며 다시 적어내려갔다. ‘3.DR(평행세계)에 지나치게 애착하지 않으며 DR의 인물도 인격과 감정이 있다’......
제목 그대로입니다. 투디세계에 있어 현실모럴잣대는 빻아먹은지 오래입니다. 모든 게시물들은 모 익명사이트에 작성했던/할 글의 백업입니다. 취좆/아는 체/그 외 온갖 고나리하지 마세요. 유료컨텐츠의 가격책정은 글자수를 따라가지 않습니다. 컨텐츠 수위나 민감성을 우선 자체적으로 판단한 뒤 정한 일종의 게이트라고 생각해두세요.
"윽.. 이미 죽은 나를 왜 다시 부른 거야.. 모현우!" 눈을 떴을 땐 처음 보는 천장이었다. 정신을 차리고 자신을 부른 모현우의 대해 생각을 했다. 일단 모현우는 복수를 위해 위무선을 불렀다. 위무선은 모현우의 대해 아무것도 모른다. 그저 자기를 부른 사람이라는 거 빼곤 모현우의 대해 아는 건 하나도 없었다. 그리고 이 바보 같은 모현우는 복수의 대상도 안 알려주고 그냥 가버려서 혼란스러운 상태였다. '나보고 어쩌라는 거야' 헌사의 부작용인지 위무선은 전생의 기억이 거의 남아있지 않았다. ' 내게 남은 기억은.. ' [이선! 아선! 어딨는 아선!] "큭.." 전생을 기억하려 해도 머리가 아파 도저히 기억할 수가 없었다. 마지막으로 기억하는 것은 '아선'이라는 누군가의 부름에 위무선은 그 목소리를 찾아다녔다.
안녕하세요, 사루벨안입니다. 그냥 "루"라고 불러주세요. 채널 독자분들보다 작가가 방문하는 때가 더 적을 것이라고 예상합니다. 종종 작가, 왜 안 보이지? 싶으면 마음은 내키지만 게으름에 잠식되어 있는 것이라고 생각해주시면서 빨리 오라고 독촉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