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정 잃어버려서 새로 팠습니다..
귀걸이의 주인을 찾기 위해 눈 속을 헤매던 그 별과
청록색 별에게 제대로 감긴(혹은 감으려는) 어떤 별
너만볼수이썽
에로한 망상들.
억만년에 한번 씀
시를 쓰고 싶습니다.
잘 읽어져서 이해하기 쉬운 시를 쓰고 싶습니다
날 것 그대로의 감정을 보여줄 수 있는 시를 쓰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