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일 년이 상뱅육십오일...
내 마음가는 대로 쓰는 세상
BL 위주이다보니 불편하신 분들은 뒤로가기.
그리고 작가가 아니다보니 문법이 불편할수도 있어요. 감안해주세요.
그냥 그 날, 그 날 망상한 상상을 글로 쓰다보니 드라마나 애니, 소설과 비슷한 글이 나올수도 있어요.
어디에도 없는 파리관련 굿즈 기획합니다 : )
여행지에서 쓰면 좋을 아이템, 신기하지만 어디다 쓸지 모를 것들에 대한 잡지식도 덤으로 가져가세요!
취미공간
별거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