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처음 하는거라 굉장히 떨리는데,
재밌게 봐주세요 !!
모든 시점은 하리입니다.
월요일 아침.
현관문이 열리는 소리가 들렸다.
그 소리에 나는 깼다.
하리
ㅡ
하암...뭐야..누구지?? 그냥 자야겠다..
??
ㅡ
문좀 열어주시겠어요??
하리를 보러 왔는데요, 저 강림 입니다.
지미
ㅡ
어 강림이?? 그래 들어와~~
강림
ㅡ
저 하리 방에 들어가도 될까요 ??
지미
ㅡ
당연히 되지 ~~
아침은 먹었니??
강림
ㅡ
네 먹었습니다.
언어병리학 전공 학부생이 공부하면서 남기는 기록입니다.
나를 위로하고 나와 같은 이들을 위로하기 위해.
상식 밖의 사회를 견디고 있는 우리들.
`` 비가 온다하더라도 , 사랑을 전할게 ``
`` 이 마음은 절대로 바뀌지 않으니까 ``
" 다시 찾으러 온다고 약속했어"
_비가 온다하더라도
_사랑을 전하도록
본격 가모장 세계의 에로 사극 모험 활극 웹소설 [대군! 세계를 멸망시키겠다니요!] 연재 채널
아주 잠깐 트위터 계정이 있었는데 잃어버려서
여기에 백업해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