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내용으로 건너뛰기
검색 결과 10,000개
어린시절의 그 소나기를 생각하며 글을 씁니다. 순문학을 항해하고는 있지만 원래 장르문학을 써왔다보니 장르에 국한되어 쓰고 있지는 않습니다. 시, 소설, 에세이 외 이것저것 올릴 예정이오니 부디 관심 가져주시고 읽어주셨으면 합니다.
안녕하세요 사람이에요! 앞으로 이채널에 웹툰연재와 낙서 동행하려고 채널을 만들었습니다 즐겨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소설을 씁니다.
둘은 썬과 썬칩만큼의 차이가 있습니다
10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불의의 사고로 자신의 부모님을 잃은 김다온. 삶의 의욕을 잃은 채 살아가는 도중 김이든이라는 한 경찰을 만나게 된다.
나의 감정을 꼭꼭 숨기고 숨기다 못해 스스로를 갉아먹다가 나 스스로를 위로해주고 싶어서 쓰는 감정 일기
그저 참고 눌렀던 주저리를 늘어놓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