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찔끔찔끔 써오던 개인작인데 오랜만에 보니 제법 나쁘지 않길래 어디 묵혀놓기도 뭣해서 올려봐요
사실 제목도 없이 스크리브너에 [무제]라고 저장했었다가 방금 제목을 붙였습니다
요즘 로판 트랜드에 맞춰 붙인 이름이다만 어째 그냥 일본 라노벨st이... 저의 제목 센스가 부족한 탓일까요(네)
한소를잇거나뭘잘함
친동생이니까 당연히 주지 ㅅㅂ너 어디아프냐
네네 히프마이 좋아해요 네네.... 정신차려보니 내 앞에 시부야 디비전? 오사카 디비전? 뭐 그런애들 있어요... 네네
배세른을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