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짓는 05년생.
로맨스, 성장물, 판타지의 장르를 올립니다. 연재는 자유연재라서 올리는 날짜가 불규칙할 수 있지만 열심히 글 쓰겠습니다.
현생에 치여 바빠 잊고 지내다가도 무더운 여름이 찾아오면, 내 주변에 습기가 차 마치 물에 잠겨진 듯할 때면 나는 너를 떠올렸다.
10년이 지난 지금 그는 뭘 하고 있을까? 간만에 한국행 비행기에 오르며 나는 너에게 다시 잠기고 있었다.
#학원/캠퍼스 #학교 #청춘물 #청계물 #한국BL #친구관계 #잔잔함 #다정공 #대형견공 #까칠수
이런저런 이야기를 씁니다.
허무한 생각과 현실의 고민을 낙서하는 일기장
재미있게 봐주세용!
끄적이는 것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