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사실 모든 것을 정리하고 그만두고 싶습니다.
김레나 커미션
우리 모두는 누군가의 첫사랑이었다
틀릴 가능성 매우 있음
급전 커미션.
예전 남친과 사귀다 상처를 받은 여주를 남주가 그 여주를 보듬어 주고 감싸주고 점점 가까워 지는 스토리!
셉페스 합니다.
그렇습니다!
우리의 청춘에 힘들고 슬프고 어려운 문제들이 많았지만 즐겁고 행복했고 반짝였던 추억도 있었다 그 추억들을 간직하고 떠올려보기도 했기에 어떠한 감정으로 그 추억을 들여다 볼 수 있었던 것 같다
어린시절의 그 소나기를 생각하며 글을 씁니다. 순문학을 항해하고는 있지만 원래 장르문학을 써왔다보니 장르에 국한되어 쓰고 있지는 않습니다.
시, 소설, 에세이 외 이것저것 올릴 예정이오니 부디 관심 가져주시고 읽어주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