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만든 이야기들을 여러분들과 공유하고 싶습니다.
아기별이 윤슬과 함께 "사랑"을 알아가는 이야기.
가장 좋아하고 사랑하는 그아이를 가장 소중하게 여기는 이야기
자캐의 이야기들or연성
옛날에 써뒀던 묵은 이야기들 다시 읽다 보니 오랜만에 글 쓰고 싶어져서 올리는 곳.
인생의 장애물을 견디는 이야기를 썼습니다.
일진 여주와 조직 보스 정국
첫 만남부터 평범하지 않았던 둘의 사랑이야기
모든 일상에 의문을 던지고 사색을 통해 실용적인 해답을 찾아가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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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속이 도서관으로 찾아오는 아이들에게 동화를 들려주는 사서의 이야기이자 추억을 곱씹으며 친구를 기다리는 아이의 이야기
이것은 아무것도 아닌 인간인 나의 이야기이며 성좌가 된 누나의 이야기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중인 남녀역전물 소설입니다.
마비노기 / 밀레른 중심 / 여러 이야기를 쓰려고 노력중입니다
책과 영화를 사랑하는 사람. 가끔은 사랑하려 노력하는(?) 사람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