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가튼글밖에업어오
제목 그대로인 것, 등굣길, 심심할 때, 졸릴 때 아무때나 그냥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냥 글 쓰고... 책 올립니다
twt @sibalthing
낭만과 청춘. 그 사이에 적절히 스며든 이야기를 선사해드리고 싶습니다.
2023년 6월 23일부터 7월 17일까지!
그리스, 이탈리아, 크로아티아, 스위스 프랑스 3주간의 100% 유럽 자유 여행에 관한 이야기✈️
나만 기억하기는 아까운 좋았던 기억부터 힘들었던 기억까지를 들려드릴게요🥰
- 박준 시집 中
기존에 있던 계정을 잃어버려 새로 계정을 만들었습니다.
눈을 감으면 바다가 있는데, 고립된 거대한 바다가. 그곳엔 영원히 침식된 문장과 끝끝내 죽어버린 고백과 감각의 요람과 그 사이를 귀신처럼 배회하는 내가 있었다. 내가.
글 쓰는 편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