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은 속마음을 뒤집어 탈탈 털고 싶을 때가 있지 않나요.
그게 뭐든 내 취향대로, 내 가치관대로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들 후끈한 하루 되시길 ^^
걱정이 많은 아이
매일 크로키와 하루 한장 그림 연습을 기록하는 곳이었으나 이제 미련을 버리고 그림 연습을 안합니다. 여성향 성인 소설을 쓰고 하고 싶은 연성을 합니다.
2차 연성계 @No_Aaaa02
말그대로 섞어논거
썰 백업 + 가끔은 글.
오타쿠의 음심을 보여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