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쾌한 이야기가 일부 있을 수 있습니다.
완전한 행복을 꿈꿨다.
핑크빛 필터로 갈아끼운 듯한 세상을 꿈꿨다.
하지만 지금의 나는 여전히 과거를 후회하는 사람밖에는 되지 못했다.
그 모든 날들의 나는 이렇게 말했어야 했다.
우리가 서로의 마음을 더 일찍 알아차렸다면, 상황이 달라졌을까? 이뤄지지 못했던, 나와 그녀의 애틋한 사랑이야기.
쓰고 싶은 글 씁니다~
거르실 분은 걸러주시길,
지뢰는 알아서 피해가세요
생각날때마다 쓴 글들을 막 올리는 곳입니다.
완결은 책임지지못하는..
결벽불탁불역좌우고정일공일수신성혼인
닭발에 참치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