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러디를 쓸 예정입니다..
어쩌면 가끔 로판이나 판타지도 있을수도
저는 제 일상을 이야기로 써서 팔아보면 어떨까 해서 써봅니다.
- 내가 그때 널 붙잡지 않았더라면 우린 지금쯤 각자의 길에서 각자의 행복을 느끼며 살았을까?
- 그래도 , 덜 행복했겠지 나는 , 적어도 나는. 네가 가르쳐준 사소한행복이 너무나도 소중해졌거든
그녀가 겪고 느낀 사랑의 집합체
주로 에세이 또는 시를 씁니다 경우에 따라 시나리오를 쓰기도 합니다 글 커미션 받습니다!
지나가는 오타쿠지만 소설은 또 쓰고싶은? 그런 사람입니다
칠흑같던 암흑속의 한줄기의 빛이 된 듯
.
.
.
높은 탑의 정상
행복했으면 좋겠어.
글 쓰는 것 자체가 떨리네요.
약간의 기대와 긴장과 설렘을 담아 시작해보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