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로아카 / 아이자와 / 마이크
오타쿠의 망상 기록용이라 두서? 없습니다. 퇴고? 없습니다. 난 그저 농땡스.
원신 등 드림 올려두는 곳
불타는 쓰레기다요
데스노트 소설이 있습니다
네가 내 呼吸을 조금씩 갉아먹던 그 剎那會兒에도 그게 愛인 것 마냥 열심히 모르는척하며 너에게 애정을 渴望하던 내 모습이 얼마나 우스웠을까 상상이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