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고 싶은 거 씁니다
backup
먼 데가 와서 나를 태우고 끝없이 날갯짓하여 부디 날 서럽지 않게 어디론가 더 멀리 데려가주기를, 그 먼 데는 그렇다면 새이어야겠다. 먼 데가 먼 데와 하나로 딱 붙어 사랑의 지극한 말씀이어야겠다.
내가 보고 싶은 거
엔시티 나페스
Be my once in a lifeti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