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내용으로 건너뛰기
검색 결과 7,711개
여러분들이 읽고 싶은 소설을 만들기위해 노력하는 사람의 소설을 쓰는곳입니다
품에 안은 아이의 몸이 차가웠다. 그 뜨거운 열기와 선명하게 대비되는 숨결에 해리가 절망했다. 저 멀리 들리우는 익숙한 목소리를 뒤로 하고 해리가 속삭였다. 알려줘, 죽는 방법. 속삭임이 시간을 뒤틀어 끝내 비틀었다. 비틀린 시간의 빈틈이 마침내 그의 손끝에 닿았다. 살릴 것이다, 그리고 끝내 죽일 것이다. 그 균형을 깨트리고 거슬러서 모든 죽음을 바로잡을 것이다. *이메일과 메세지로 오는 모든 문의와 주접과 기타 등등... 늘 환영해요(하트)
생각이 많아서 잠들지 못하는 괴로움은 어디에든 텍스트를 쓰게 만들었고 다양한 시도가 돌고 돌아 포스타입에 도착했습니다
여름에는 열심히 활동하고 겨울에는 잠시 생각해보는 채널입니다.
[긍정적인주인공/인성썩음/도우마혈귀술 다써버리는 주인공/먼치킨일지도/오직 코토하/내 앞길을 방해하는자가 누구냐/도우마인격이랑 섞인 주인공/약간의 싸이코끼/그래도 순한 주인공/루트는 무조건 코토하/작가가 도우코토에 빠짐/연재주기불규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