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총합니다. 앙은 오른쪽이 진리.
널 닮은 단어가 쨘 많아
Tyger Tyger burning bright, In the forests of the night, What immortal hand or eye could frame thy fearful symmetry?
상대고정리버시블의방
그냥 고민거리? 등등 올리는 사람
가슴 속에 품고만 있던 문학적 감성을 마음껏 뿜어보려 합니다... 퀄리티는 보장 못 하지만 읽는 분들이 행복해졌으면 좋겠어용
그저 청춘소설일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