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의 따뜻했던 첫사랑을 이루던 윤호와 가영 ,,
가영의 이사로 인해 헤어지게 되는 둘 사이
다시 만날 수 있을까?
유난히 유난스럽다는 말을 듣는 당신이라면
날 이해 할 수 있겠지요. 손을 내밀어 주세요.
놓지 마세요. 동아줄이 되어주세요.
죽도록 사랑하던 전애인이 자신의 정보를 주고, 감방에 들어갔을 때도 그 애인이 했던말과 자료에있던 목소리만 반복해서 들었던 김태형. 짙고짙던 사랑은 점차 무너져가, 결국 몇십명을 죽이고 탈출했었다.
그를 닮은 한 남자가, 다시 그의 눈앞에 나타났다.
-전정국 입니다.
결국은 나에게 돌아올 것들에 대해 씁니다
현실에서 일어나는 일을 각색하고 공감하는 글
Trigger warning
저는 열심히 글을 쓰는 과몰입녀 입니닥
나페스를 찐 연애처럼 써보려고 이걸 씁니다.
사랑하면 내 자존심까지 버리고 좋아한다고 말하고 싶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