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하리만치 달콤한
틱톡에서 가이드 처맞아서 고통받는 제 아가들이 너무 불쌍해요..
원인 불명의 병을 앓고 있던 나 윤소희는 17살의 나이로 죽었다.
내가 제일 좋아하는 소설책 옆에서...
"달리아님! 정신 차리셨군요! 전 회복하실 줄 알았어요!"
죽은 줄 알았는데 아니였나보다... 나 빙의했다.
그것도 <모두 여주를 좋아해> 소 악녀 달리아로...
'아!!! 난 이제 죽은 목숨이야! 여자 주인공을 둘러싼 남주들이 날 죽일 거라고!'
근데 남주들이 이상하다.
심지어 매정했던 공작까지…
단체로 돌아도 단단히 돌았다…
와! 랑새라고 합니다! 프사는 덕개님 커미션!
꿈을 크게 가져야 깨져도 그 째진 조각들이 크대요
전 반대로 작은 것들을 모으고 있지만 이게 언젠간 큰 꿈을위한, 수프에 들어가는 식재료들 같이 절 맛있게 만들어주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