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BL
마음까지 싣고 가지 못하는 기차.
그리운 마음 코스모스 꽃으로 남았다.
- 나태주 시인의 시골역.
좋아해요
소설쓰고 캐릭터 컨셉짜고 하는 곳입니다
날것 그대로의 욕망이 가득 담긴 망상이니 가볍게 봐주세요.
어떤 연성러가 과로사하며 그린 그림, 트위터 작품 백업용 전시실/트위터 수석님